분류 전체보기75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 가능성 있는 목표 정하기, 구체적 계획 세우기, 제대로 실천하기 꿈을 이루고 싶은 모든 어린이에게 전하는 ‘웰씽킹’의 근본 원리가 여기 있다!!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은 어린이가 꿈을 꾸고, 꿈을 실천하고, 꿈을 이루게 만드는 학습동화다. 이 책의 핵심은 ‘꿈을 이루는 근본 원리를 생각하고, 제대로 실천하기’다. 이 개념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밌는 이야기로 전한다. 어린이들은 꿈을 열심히 찾지만 헤매는 경우가 많다. 또 꿈이 있다 해도 그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은 꿈을 찾고, 꿈을 이루고픈 어린이에게 최고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이나는 별다른 꿈이 없는 어린이다. 공부도 특출 나게 잘하지 못하고, 다른 분야에 큰 흥미가 있는 것도 아.. 2023. 2. 18. 암관리 식습관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환자도 잘 모르고, 주위 사람도 잘 몰라서…… 꼼꼼한 유방암 치료 정보는 물론, 두려움에 직면한 환우에게 마음의 위로까지! 유방암은 진행 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경과도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다른 암들과 달리, 유방암은 5년이 지나도 꾸준한 관찰과 정기검진이 요구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비교적 쉬운 암’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달리 유방암 환우들은 암의 고통과 재발의 두려움을 견뎌야 한다.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서른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과 표준치료 후 일상에 복귀한 유방암 환우의 1년 투병기이다. 환자도 보호자도 지인도 유방암을 잘 모른다. 이 책에는 암 진단 이.. 2023. 2. 16. 유방암 맘모툼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환자도 잘 모르고, 주위 사람도 잘 몰라서…… 꼼꼼한 유방암 치료 정보는 물론, 두려움에 직면한 환우에게 마음의 위로까지! 유방암은 진행 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경과도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다른 암들과 달리, 유방암은 5년이 지나도 꾸준한 관찰과 정기검진이 요구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비교적 쉬운 암’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달리 유방암 환우들은 암의 고통과 재발의 두려움을 견뎌야 한다.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서른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과 표준치료 후 일상에 복귀한 유방암 환우의 1년 투병기이다. 환자도 보호자도 지인도 유방암을 잘 모른다. 이 책에는 암 진단 이.. 2023. 2. 16. 인연과 이별 (좋은 글) 어떤 인연은 흘려보내라. 때로는 마음에 담아두기보다 흘려보내는 편이 나은 것들이 있다. 사람 사이의 문제가 그렇다. 정답이 없기에 늘 어딘가 답답한 기분.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이유 없이 어긋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나 또한 모든 사람을 다 좋아할 수 없으니 말이다. 모든 인간관계에 연연하고 작은 일 하나하나까지 신경 써봤자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신이 더 이상 인연이 아닌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관계에서 오는 근심을 담아두지 않기를. 그리고 어떤 인연은 이제 그만 흘려보내기를.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15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지친 이에게 다정한 안부를 묻는 《나.. 2023. 2. 15. 인간관계 멘탈 관리법 첫 번째로 상대가 비난한 나의 특성은 나의 일부이지, 나의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가령 한 친구가 '너는 이러한 면이 단점이야'라고 말해도 그 단점은 그 사람의 관점과 가치관으로 해석한 나의 일부일 뿐이다. 오히려 다른 친구에게 그 특성은 장점이 될 수 있다. 나의 전부를 '이렇다'하고 정의 할 수 있는 권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그의 평가를 전부 신뢰하지도, 내 마음으로 끌어와 자리잡게 두지도 않는다. 두 번째로는 비난받았을 때 최대한 당황한 티를 내지 않는 것이다. 애초에 그가 나를 비난한 목적은(나에게 서운했던 일을 조심스레 밝히고 앞으로 조심해주길 당부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내 기분을 상하게 만들기 위해서였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태연하고 여유로운 얼굴로 그가 내 마음에 어떠한 흠집도 내.. 2023. 2. 13. 유방암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환자도 잘 모르고, 주위 사람도 잘 몰라서…… 꼼꼼한 유방암 치료 정보는 물론, 두려움에 직면한 환우에게 마음의 위로까지! 유방암은 진행 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경과도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다른 암들과 달리, 유방암은 5년이 지나도 꾸준한 관찰과 정기검진이 요구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비교적 쉬운 암’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달리 유방암 환우들은 암의 고통과 재발의 두려움을 견뎌야 한다.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서른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과 표준치료 후 일상에 복귀한 유방암 환우의 1년 투병기이다. 환자도 보호자도 지인도 유방암을 잘 모른다. 이 책에는 암 진단 이.. 2023. 2. 13. 이전 1 2 3 4 5 6 7 8 ··· 13 다음